구역 이름을 지도 좌표로 연결하기
8개 전술 구역의 이름과 ID를 확인하고 배치 파이프라인으로 WGS84 좌표와 축척을 만듭니다.
이번 단계의 질문
“부산항 입출항 통제 구역”이라는 이름을 지도에서 사용할 좌표로 어떻게 바꿀까요?
왜 지금 필요한가
자연어 명령은 사람이 읽는 이름을 사용하지만 지도는 경도, 위도, 축척이 필요합니다. 구역의 업무 의미와 물리 좌표를 분리해 두면 좌표가 바뀌어도 구역 이름과 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직접 해보기
해도 운용 데이터 컬렉션에서 OM 전술 구역(om_tactical_zone)과
OM 그래픽 오버레이(om_graphic_overlay)를 차례로 엽니다. zone_id가 TZ-008인
행을 두 데이터셋에서 찾습니다.
이어서 해도 제어 실행 파이프라인(map_control_execution)을 열고 Run을
선택합니다. 실행이 끝나면 UI 제어 파라미터(ui_control_parameters)에서
zone_object_id = TZ-008인 행을 확인합니다.
이 화면이 나오면 성공
한 구역의 정의와 지도 표현, 배치 출력이 다음 값으로 연결됩니다.
| 단계 | 식별자·값 | 의미 |
|---|---|---|
| 구역 정의 | TZ-008, 부산항 입출항 통제 구역 | 사람이 말하는 대상 |
| 구역 유형 | port_control | 명령에서 구역을 찾는 분류 신호 |
| 지도 표현 | OV-008 | 구역의 공간 오버레이 |
| 중심 좌표 | 경도 129.036, 위도 35.10405 | WGS84 중심점 |
| 권장 축척 | 10000 | 지도에 적용할 표시 범위 |
UI 제어 파라미터에는 8행이 생기며 lon, lat, scale이 모두 채워집니다.
OM 이벤트 이력에는 재현용 UI_CONTROL 배치 이벤트 8행이 생깁니다.

결과를 읽어 봅니다
WGS84는 위도와 경도를 같은 기준으로 표현하는 좌표계입니다. 이 워크숍에서는 좌표계를
계산하지 않습니다. 구역 이름으로 찾은 zone_id가 어떤 중심점과 축척을 가리키는지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시드에는 7개 유형, 8개 구역이 있습니다. operational 유형만 두 구역이고 나머지 유형은
한 구역씩입니다.
zone_id | 구역 이름 | zone_type |
|---|---|---|
TZ-001 | 15NM 안전 구역 | safety |
TZ-002 | 작전 구역 Alpha | operational |
TZ-003 | 순찰 구역 B-3 | patrol |
TZ-004 | 진해만 경계 구역 | boundary |
TZ-005 | 제주 남방 방공식별구역 | adiz |
TZ-006 | 동해 작전 구역 Charlie | operational |
TZ-007 | 서해 NLL 감시 구역 | surveillance |
TZ-008 | 부산항 입출항 통제 구역 | port_control |
깊이 보기 — 배치 8행이 필요한 이유
map_control_execution은 자연어 명령을 처리하는 에이전트 실행이 아닙니다. 구역과
오버레이를 zone_id로 결합해 8개 기준 출력을 만들고, 뒤의 온톨로지·대시보드를
반복해서 확인할 수 있도록 재현용 이벤트 8행을 생성합니다.
다음 챕터부터 다룰 에이전트는 한 번에 한 자연어 요청을 분류하고 실행합니다. 배치 기준값과 실시간 요청을 같은 결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다음 판단
구역 이름을 지도 좌표로 바꿀 준비가 됐습니다. 그러나 좌표를 찾기 전에 요청 자체가 자동 실행 대상인지 판단해야 합니다.